예수수도회 CONGREGATIO JESU

Ad Majorem Dei Gloriam 하느님의 더 큰 영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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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한국 역사

예수수도회 한국관구는 독일의 뮌헨-님펜부르크관구에서 첫 서원을 한 한국 수녀 4명과 독일 수녀 2명이 1964년 6월에 진출하여 1964년 6월에 한국으로 진출하여 1973년 10월에 관구로 승격되었다.
현재 250여명 회원들이 각 사도직 분야에서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있다.

1952 ~ 1960

1952년 독일에서 유학 중이던 예수회 박고영 신부가 한국 진출을 요청하고, 1956년 조카인 박의열(비비안나)을 시작으로 1960년에는 4명의 수녀가 뮌헨-님펜부르크관구에 입회하였다.
1960년 노기남 대주교님 초청으로 타라시아 관구장 수녀와 아가다 총원 참사 수녀가 한국에 와서 대전 교구장의 초청으로 대전을 답사하여 진출 계획을 구체화시켰다.

 

1964 ~ 1966

1664년 5명의 한국수녀와 2명의 독일수녀, 타라시아 관구장, 아가다 총원 참사 수녀가 6월 10일 한국에 도착하였다. 성체회 수녀원에서 약 2개월 간 머물다가 그 해 8월 수녀원 완공과 더불어 수녀원으로 입주하여 6명의 지원자가 입회하였고, 1966년 11명의 수녀가 처음으로 착복식을 하였다.

 

1966 ~ 1993

1966년 대전성모초등학교와 대전성모여자중학교를 개교함으로써 본격적인 사도직 활동이 시작되었다. 1973년 관구로 승격되어 초대 관구장으로 박기주 수녀가 추임하였다. 1976년 2명의 독일 수녀가 한국에서의 사도직을 마치고 독일로 떠났다. 대전에 관구, 서울에 수련소를 두어 양성과 영성의 중심지로 삼고 있다. 1993년에는 국제 수도회 역사상 처음으로 박기주 안눈시아따 수녀가 예수수도회 총장으로 선출되었다.

 

사도직의 현황

한국에 진출한 예수수도회는 초창기에 교육사도직으로 활동을 시작하였다. 1966년에 대전에 성모초등학교, 성모여자중학교를 1969년에는 성모여자고등학교를 설립하여 본 수도회의 봉사의 터전으로 삼아 여성 교육에 주력하였다. 또한 그 시대에 가장 도음이 필요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의미에서 1967년 충북 보은에 의료사업을 시작하였다. 1970년대에는 수도회 소속 보은성모유치원과 더불어 본당에서 요청하는 유치원 교육에 헌신하였고, 본당 사목과 의료 활동르로 익산에 성모병원을 개원하여 특별히 나환우들에게 도움을 주기 시작하였다. 1980년대에는 본회에서 운영하는 학교 외에도 교구학교에 교사가 파견이 되었고, 유치원교육도 늘어났다. 본당 사목은 현재 국내 23곳, 해외 4곳에 이르게 되었다. 2000년대에는 회원이 200명이 넘는 중대규모 수도회로 발전하여 교육, 영성, 선교, 의료, 해외 선교, 사회복지, 특수사목 등 다양한 사도직에 투신하고 있다.